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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중한내가족,반려동물]강아지 입양시 주의할점
작성자 해피도기 (ip:)
  • 작성일 2014-08-11
  • 추천 3 추천하기
  • 조회수 221
  • 평점 0점

[소중한내가족,반려동물]강아지 입양시 주의할점

 

-강아지 입양후 조심해야 할 4가지

 

- 소중한 가족을 맞는 마음 가짐도 중요

 

 

[펫타임즈]우리의 반려동물 강아지를 입양하고자 한다면 꼭 살펴봐야 할것이 있다. 먼저 반려동물을 기르기 전 꼭 확인해야하는 것 중 하나는 개나 고양이를 키울 환경이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가족 중에 개털 알레르기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은 기본이다. 자신이 사는 집이 반려동물에 적합한지도 고려해야 한다. 마당이 없는 아파트나 공동주택에 살면서 몸집이 큰 개를 기르면 운동량 부족 등 문제가 생긴다.

경제적 여건도 주요한 고려 대상이다. 애견 전문가들은 한 달 평균 반려동물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사료비와 간식비, 미용비 등을 포함해 최소 5만∼10만 원 정도라고 본다. 이 밖에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이나 장난감, 액세서리는 물론이고 아플 때 병원에 가는 비용까지 합치면 규모는 더 커진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도 생각해야 한다. 특히 개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는 동물이어서 혼자 사는 20, 30대들 중 일이 바빠 집을 비우는 시간이 길어지면 반려견이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생긴다.



펫타임즈

 

 

이런저런 것을 따져 입양을 결정했다면 나의 소중한 가족을 맞는 마음으로 오랫동안 건강하게 함께 살아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것이 있다. 아무리 건강한 아가라도 입양직후 자칫 관리를 못할 경우 소중한 우리의 반려동물이 아플수도 있다. 특히 입양직후의 관리는 반려견의 평생 건강에 아주 중요하므로 알아두도록 하자


1. 입양후 1주일동안 목욕을 해서는 안된다.


어린 강아지의 경우에는 환경의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다. 목욕을 하면 스트레스가 커져 자칫 건강이 상할수 있으니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할때까지 목욕은 시키지 말도록 하자.

2. 입양후 1주일은 외출은 삼가도록 하자.


강아지는 소뇌가 발달하지 않아 흔들림에 아주 민감해요 안고 뛰거나 흔드는것은 아주 큰 스트레스다. 입양후 1달 정도는 외출을 하지 말도록 해야 한다.너무 이쁘고 귀엽다고 친구에게 보여준다고 데리고 나가면 어린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는다.

3. 입양전에 먹이던 사료를 먹이는것이 좋다.

절대 사료를 임의로 바꾸지 말자.이전에 먹었던 사료를 계속 먹이는 것이 좋다.사료가 바뀌면 스트레스도 받고 소화 장애및 설사가 생길수도 있다.

4. 잠을 방해하지 말자.


강아지는 하루에 18시간이상 잠을자야 건강하다. 이쁘다고 놀자고 곤히 자는 강아지를 깨우면 스트레스로 아가가 아플수 있다. 강아지를

처음 데리고 오면 어린 그모습은 당연히 이쁘다. 하지만 우리 가족이 되었고 내가 부모처럼 돌봐주어야 하므로조금만 어린 강아지가 변한 환경에 적응을 할수 있도록 기다려 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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